부카츠는 일본 교육의 헌신과 열정의 상징이라서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부카츠가 학교생활의 일부이며 자녀의 참여를 당연한 것으로 여길 정도로 진심이며 그 만큼 제대로 교육 받습니다. 크게 운동계열과 문화 계열로 나눠지는데 학생들은 열정을 갖고 제대로 배웁니다. 일본 중학생의 90% 고등학생의 70% 부카츠 활동에 참여할 정도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으며 우리나라 동아리와는 개념이 다릅니다.
일본 부카츠는 한국 동아리보다는 훨씬 체계적으로 운영되는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이 전담으로 붙어서 지도하고 선후배 시스템도 확실해서 기술적인 부분까지 꽤 제대로 가르치는 편입니다 다만 모든 학교가 그런건 아니고 학교마다 차이가 있는듯합니다 특히 야구나 축구같은 메이저 스포츠는 정말 진심으로 하더라구요 그리고 전국대회같은것도 있어서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실력향상에도 신경많이 쓰는것 같습니다 사교육이 발달했어도 부카츠 자체가 일본 학교문화에 깊숙이 박혀있어서 그런지 대충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일본 부카츠는 학교 내에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자율적 집단적 활동에 가까우며 사교육처럼 전문 강사의 체계적 교육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학생과 교사의 헌신 높은 참여율 자율성 학교의 지원 등으로 인해 실질적인 성장과 성취를 경험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학생들이 오랜 시간 몰입하고 전국대회 등 큰 무대를 목표로 실력 향상에 힘쓰는 분위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상당한 실력과 경험을 쌓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