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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웃통까고 달리기 하는 사람은 타인의 시선을 생각하지 않나요?
아침에 공원산책을 하는데 남자 2명이서 웃통을 까고 달리기를 하더라구요. 주변사람들은 왜저래~ 하면서 한마디씩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몸자랑인지 왜그럴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지켜야할것이 있는데요 그런데 일반적인 생각과 다르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남의 시선에 대해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즉 공공질서에는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즉
개인주의자들이 많은것 같아요
공공장소에서 웃통을 벗고 달리는 행위는 개인의 자유일수 있지만,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공예절 측면에서 논란이 될수 있습니다. 일부는 몸의 열을 식히기 위해 또는 운동 루틴의 습관이라며 별 의식없이 행동하기도 하지만, 타인의 시선을 고려하지 않거나 오히려 자기과시 목적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