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물상에 고철과 물건들을 가져다 팔았는데 이게 맞는 건지 알려 주세요
창고 정리하면서 나온 물건들을 봉고차로 세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스테인리스랑 자동차 휠 등등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방사능표시되있는 장비를 가지고 와서 찍어 보시더니 이건 가짜 스테인리스들이라면서 고철 값이랑 똑같이 쳐 주셨어요 304 스테인이아니라고 고철가격으로 다쳐주셧는데 맞는건가요 그러면 고물주워파시는분들은 그런장비를 가지고다니면서 고물을 측정해보고 가져다줘야하는건지..자동차휠도 비싸다고들었는데 고철값만 받아서 맞는건지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철값책정이 좀 의심스런 상황이네요..
방사능측정기로 스테인리스 재질 구분하는게 맞긴한데
그래도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어야 되는건데 말입니다
근데 이제 스테인리스강은 종류가 참 많아서 304는 가장 흔하고 비싼 재질인데
그걸 구분하려면 성분분석이 필요하답니다
고물상마다 매입가격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보통 스테인리스는 고철보다 3~4배는싸게 쳐주는게 맞구요
자동차 휠도 알루미늄 재질이라 일반 고철보다는 비싸게 매입하는게 일반적이죠
혹시 영수증이나 매입내역서를 받으셨다면 다른 고물상과 비교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이런 경우는 여러 고물상을 방문해서 시세를 비교해보시는게 좋은데 한군데서만 거래하시면
가격 후려치기 당하기 쉽거든요
근데 방사능 측정기를 들고다니면서 고물을 수거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답니다
고물상이 좀 불친절하게 응대한거 같아서 속상하시겠지만
다음에는 미리 시세를 알아보고 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