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는 삼킴 위험만 지나면 비교적 안전해서 보통 만 3-4세 이후, 작은 물건을 입에 넣지 않는 아이부터 가능합니다. 반면 자석은 훨씬 위험합니다. 특히 네오디뮴처럼 작은 자석은 여러개 삼키면 장 천공 위험이 있어 최소 초등 저학년 이후, 위험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감독이 가능할때가 적절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석은 놀이 수단으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다만, 교육용으로 교구로서 활용은 초등학교 중학년(3~4학년)이면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주사위는 재질이 안전하다면 보호자의 지도 전제 하에 그보다 어린 나이에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