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서 남미 국가에 해당하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 전통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며 지금도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남미에서는 축구가 종교처럼 생활에 스며들어 있으며 어린 시절부터 공을 발에 익히고 놀이처럼 축구를 배우며 상대를 이긴다는 인식 보다는 즐긴다는 감각을 키우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축구를 익히게 됩니다. 남미는 기술 중심의 축구를 하기 때문에 개개인 실력이나 드리블, 돌파력이 우수한 편이며 이는 훌륭한 선수 육성에 매우 좋은 환경을 제공하며 프로축구를 통해 선수를 발굴하면서 전체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