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배정은, 어떤식으로 되는건가요? 희망지원인가요?
희망하는 곳에 지원하고, 1지망에서 떨어졌을 경우 추첨으로 무작위 선발하게 되는것인가요? 1순위를 선발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어떠한 것들이 반영되는것인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학교 배정 방식은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 구조는 비슷해요. 보통 1지망·2지망 등 희망학교를 순서대로 적고, 1지망 충원이 다 되지 않으면 1지망부터 우선 배정돼요. 만약 1지망 경쟁률이 높아 떨어지면, 그다음 지망으로 넘어가고 그래도 인원이 초과되면 무작위 추첨 방식이 적용돼요. 여기서 중요한 건 대부분의 지역에서 성적은 전혀 반영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학군·거리·통학 가능한 범위가 기준이 되고, 최종 배정은 지망도 + 추첨 조합으로 이루어집니다. 정확한 방식은 교육지원청마다 조금 다르니, 거주 지역 교육청 안내를 확인하면 더 정확해요.
중학교 배정은 기본적으로 주민등록 주소 기준의 학군, 통학구역 내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일부 지역은 1지망 희망학교를 고려하되 정워닝 초과되면 컴퓨터 추첨으로 자동 배정됩니다.
특별한 성적 반영은 없으며 통학거기, 형재 재학 여부, 거주지 우선권 등이 제한적으로 반영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중학교 반 배정은 학교별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성적 순 배치 후, 담임이 조정 하거나, 무작위.성적.성격.특별한.혼합 방식 등을 쓰기도 합니다.
중학교 배정은 거주지 기준 학교군 내 중학교를 전산 추첨으로 배정하며 학교 간 균형과 통학 여건을 반영 합니다.
중학교배정은 기본적으로 1지망2지망3지망 이 있을텐데요.
학군에 따른 돌림배정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돌림배정은 해당 학군에 학교가 하나밖에 없으면 그 학교로 갈 수 있는데, 학군 내에 다른학교도 있다면 멀리 갈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다자녀 3명 셋째부터는 원하는 학교에 우선으로 진학이 가능합니다.
첫째 둘째는 해당안돼요.
중학교 배정은 희망하는 지역의 중학교를 먼저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무작위 순위로 소위 뻉뺑이를 돌려서 배정이 되는데 1순위에서 떨어지면 2순위 3순위 순으로 넘어가는것으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