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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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주하는 집도 주변에 다 건물이 높게 서있고 건물간의 거리가 좁아 창문은 많지만 햇볕이 들지는 않아 빨래를 말리는디 어려움이 있습니다.
앞에 공간에 널어도 되지만 옆집과 거리가 너무 가까워 빨래를 널기 부담스러워 웬만하면 실내에서 건조를 하는데.
여름에는 선풍기를 틀고 에어컨을 풀 가동하며 빨래 공간에 창문을 열어놔도 빨래양이 많거나 하면 결국은 냄새가 나게 되더라고요.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부는 봄 가을은 창문만 열어놔도 쾌적한데
습기가 많이 차고 볕이 들지 않게 되는 위치 특성상 외부에서 습기를 대부분 말린 후 내부에서 건조를 진행하지 않는한 뭘 가져다가 써도 방법이 없었습니다.
여름에는 냄새가 나지 않게 하고 바싹 말리려면 빨래 너는 공간에 바람이 통할수 있게 창문을 한두개 더 열어서 바람이 순환되게 하시고 빨래를 너실때 건조대 두칸씩 사용 하시거나 티셔츠는 옷걸이에 걸어 말리시는게 가장 효과적이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