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아주 오래전 부터 여러 나라에서 피워 왔습니다. 한국에 담배가 들어온 것도 200년 이상 되었다고 하는 군요. 처음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을때는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서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별다른 거부감 없었으리라 생각 됩니다또한 옛날에는 지금처럼 담배를 대량생산 한 것이 아니라 담배의 독성 자체는 지금보다 높았지만, 담배를 많은 사람이 대중적으로 피우지도 않았고, 의술이 미비했기 때문에 설사 담배가 인체에 안좋은 영향을 준다해도 그 사실을 알아내기 힘들었죠. 따라서 담배에 의한 나쁜 점이 쉽게 알려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