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반한금조169입니다.
자영업자 사장들이 있는 카페에 가보시면 회사원이 창업 한다고 하면 백이면 백 다 말립니다.
아이템도 없고 아무 지식도 없는 무슨 배짱으로 장사를 하시려는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아이템이 있다고 해도 상권 분석해야 되고 동선이나 납품 받을 거래처 등 다 알아보고 동종 업계 혹은 비슷한 곳에 가서 6개월에서 1년 일하다 창업한 사람도 망합니다.
회사원의 스트레스도 많겠지만, 자영업자에게 비하면 세발의 피라고 보시면 됩니다.
회사원은 일단 출근하면 돈은 벌잖아요.
자영업자는 출근해도 돈을 벌기는 커녕 적자가 나는 날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