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팔팔한반딧불260입니다.
저도 핸드폰은 많이 만지고 있어요. 90% 정도까지는 아니지만요. 그런데 핸드폰 중독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모호 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약에 핸드폰을 못보는 상황이라면 마음적으로 불안한지 아닌지가 아닐까 합니다. 밧데리가 없어서 핸드폰이 꺼졌는데 충전기가 없어서 충전을 못시키는 상황이라고 가정해보면 누군가는 불안해서 견디지 못할것 이고, 누군가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 그려러니 할것 입니다.전자의 경우가 핸드폰 중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