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담배 가격은 왜 오랫동안 올리지 않다가 한꺼번에 올리는 정책을 쓰나요?
답배가격은 2004년에 2000원이었다가 11년동안이나 동결하다 2015년이 되어서야 4500원으로 인상한후 다시 9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가격이 유지되고 있으며 슬슬 인상에 대한 논의가 진행중인걸로 압니다.
주기를 짧게 하고 조금씩 올리는 방향으로 하면 인상에 대한 저항이 덜 할 텐데요.
긴 시간동안 동결하다가 한꺼번에 크게 올리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꾼 특별한 이유라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