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제일성숙한산양
사람들이 중국 중국하는데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중국이 싫다느니 중국은 쓰레기다느니 하는데 솔직히 저는 14억명의 인구에 그정도 잘 사는 거면 대단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요... 우리가 중국을 싫어하고 혐오하는 이유는 그게 아닙니다. 그들이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 국민성과 그것에서 파생된 맹목적 자국 우선주의, 비위생적인 행동을 비판하는 것이지요. 질문자님 말도 맞지만, 현재 중국의 태도와 중국의 국민성은 우리나라에 득이 되지 않기에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비판을 해야 합니다.
중국에 가서 1년 아니 3개월만 살아보면 아마 그런 얘기 못할겁니다!
실제 중국에서 사업때문에 몇년 살다 온 경험입니다!
중국이란 그 강산은 참으로 아름답고 웅장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사회주의제도때문에 형성된 삐뚤어진 인성,인격은 아마 몇세대를 두고도 고쳐지기 힘들겁니다!
인간의 악마성,잔인함,이기심,비렬함,거짓이 적라라하게 표출되는 인성은 몸서리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주변국에게 끝없는 해를 끼칠게 심히 우려될뿐입니다!
중국에 대한 안좋은인식은 아무래도 무분별한 역사왜곡이나
많은 화학음식 비청결음식 매너없는국민성 본인의나라는 대국이라생각하고 다른나라를 속국이나 무시하는 태도가 한몫했다고보여지네요
물론 남들이랑 다른생각을 갔는건 이상한건 아닙니다
사람들이 중국중국하는 이야기는 중국이 아무래도 공산주의고 대부분 사람들이 예의와 질서가 없기때문에 혐오가 생기는겁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봐도 한국이 중국을 싫어하는건 어쩔수없을것같습니다
거대한 영토와 인구, 성장 가능성을 생각하면 발전하고 있는 대단한 나라는 맞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국민성이 아직 따라와주지 못하네요. 외향적인 성장을 많이 했으나, 내적인 성장이 필요한 시기라고 봅니다
중국은 대단한 나라가 맞습니다.
우리나라가 본받아야 할 점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대국으로서 가져야할 책임감이나 주변 나라에 대한 배려 시민의식 등 때문에 안좋은 인상을 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강대국에 걸맞는 품격을 보여준다면 사람들의 시선도 달라지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참나 누가 중국이 못살아서 싫어하냐?
피해주니까 싫어하지
미세먼지, 발암물질 가득한 중국산 수입품, 가짜로 만든 식재료 등등
셀수도 없는데
지네 내부적으로도 사람들 핍박하고 뭐만하면 죽여버리는 공산당인데 ㅋㅋ
누가 중국이 가난하다 했는가 단지 그거 때문에 중국을 싫어하고 혐오할까?
단순히 “경제“ 때문에 우리가 중국을 혐오하고 싫어할까?
아니, 이건 중국인들이 일반적으로 하는 착각이다.
한국인들이 타국을 돈없다고 무시하는가?
당신이 한국을 제대로 안다면 그런소리 못한다.
아무리 해당 국가가 못살아도 해당 국가 시민, 해당 국가 정부가 올바른 가치관을 지니고 행동한다면 누가 뭐라 하겠는가
하지만 중국은 아니다
당신이 말하는 중국은 수만은 인구가 떼거지로 몰려와
민폐와 불법과 몰상식 불공정을 자행한다
솔직히 말하면 현재 한국에 하는 행태는 더럽기 그지없다.
게다가 당신의 나라는 공산주의 체제로 한국을 북한과 함께 공격한 나라가 아닌가?
역사에서 우리에게 진심으로 우호적이었던 적이 있는가?
문제가 있다면 상대방을 탓하는게 아니라 니 자신을 돌아보길 바란다.
중국을 싫어하는 이유는 너무 많아요~~ 예의없고 공공장소에서 너무시끄럽고 지저분하고 배려심도없고 세계적으로 문제를 만들어 혼란스럽게 만들고 식품에 장난질쳐서 문제가 되고 기업체 기술빼가고 이나라 저국가 다니면서 분탕질치고 등등 이런게 대단한가요~~ 나라만 크다고 대단한가요~~
그니까 그렇게 좋은데 왜 한국에서 피곤하게 사시는게요 씹선비만양 현실을 부정하고 값싼 정의감에 살고계서니 세상편하것소 중국대륙으로 가서 사시는걸 강력 추천 드리오 ~
유럽 미국 일본은 제국주의 나라들이었습니다. 침략과 약탈 살인 강도 같은 짓을 서슴없이 저질러 왔고 나머지 나라들은 피해자들이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잘 사는것 같아도 반도체 설계하나 하지 못하는 나라이고 이는 당시 제국주의의 나라들이 기술을 가진 강국이었으며 공장으로 치면 가장위험하고 힘들고 더러운 말단 제조를 약소국으로 넘김으로서 경제적인 속국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게 우리나라의 실상입니다. 언제나 선진국들의 영화로운 뒷모습 뒤의 씁쓸한 결말이 우리나라에도 서서히 비치게 될것입니다. 우리나라가 대단한것은 맞지만 점점 경쟁력이 줄어들게 되고 생산라인은 다른 가난하고 덜 발전한 나라들로 넘어가게 될것이고요. 중국은 과거 제국주의의 희생야의 운명을 거치면서 그대로 가게되면 강대국의 생산 공장밖에 안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겁니다. 이를 눈치챈 미국이 중국을 견재하게 되면서 지금 세계가 혼란스러운 것이지요. 중국을 미워할 필요도 없고 예뻐할 필요도 없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세계가 재편이 될지 모르지만 진영이 두개로 갈라지면서 줄세우기가 될 수 있겠고 더이상 미국 혼자만이 마음대로 하는 세계도 아니게 될것이고 미국은 점점 몰락의 길을 가게 될것이지만 곧 일어나는 일은 아닐것입니다. 우리는 이 혼돈의 세계질서 속에서 강한 나라 아무도 건들 수 없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통일, 과학강국, 기술개발, 창의인재육성을 통해 강대국의 말단 공장이 아닌 세계를 주도하는 독자적인 기술을 갖기위해 모든것을 재편해야 할것입니다. 미국은 좋고 중국은 싫다 그만좀하라 하십시오. 미국은 과거 식민지를 직접 거늘였던 나라들이 하나도 성공하지 못한것을 보았기 때문에 각국나라의 자신들의 친정부를 둠으로써 간접지배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사람들이지 미국의 이익을 위해 희생해야 하는 나라가 아니고 중국을 위하 희생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쓸데없는 논쟁을 하기전에 우리의 현재 위치와 상황을 자각하고 우리는 우리의 이익을 위해 개혁을 계속 추진해 나가길 원합니다. 중국이 공산주의니 뭐니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국이 공산주의여서 알리 테모 비야드가 있습니까? 이미 공산주의는 몰락했고 러시아 중국또한 자기식의 자본주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공산주의는 소련의 붕괴로 사라졌습니다. 이런 구시대의 유물이 아직도 살아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정치인들이 레드컴플렉스가 있는 국민들을 만들고 이것을 이용하고 또한 다른 나라에서 이런 한반도의 분열을 조장하는 짓을 대낮에도 하고있고 거기에 쇄뇌된 사람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정신차려야합니다. 우리가 좌우 싸울때 중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전력질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십시오.
다른 건 모르겠고 경제적, 기술적 측면에서는 중국을 절대 무시할 처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조선시대 때와 지금이 비슷한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본은 점점 성장하는데, 조선은 척화비 세우고 외국 문물을 잘 안 들였었죠. 아마 이때 외국 문물에 조금이라도 관대했더라면 조선은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지금 중국과 한국의 관계도 마냥 비판만 할 거는 아니라 봅니다
무엇보다 제가 가장 크게 안타깝게 느끼는 건, 중국은 지금 미국과 기술로 승부보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중국을 마냥 까내리기만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중국, 미국 같은 경우에는 똑똑한 사람들 및 인재들이 과학이나 연구원 쪽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의대로 빠지거나 해외로 다 빠져나가는 상황입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 상황을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개선 가능성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중국의 실제 인구 5억-7억이라고 하지요
모든 중국인과 중국이 싫은게 아니라
중국 공산당과 무개념한 중국인이 싫은 것이지요
앞으로 중국의 경제와 정치가 어떻게 망가지는지 잘 보자구요
인구가 그만큼 많은데 그정도 잘 사는 거라면
대단하다구요?
단순히 그 이유만으로 이 이면에 엄청나다 못해
안타까울 정도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문제점이나
자국민 혹은 타국에 대한 피해까지도 모르쇠하는
점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제게는 그냥 예의없고 시끄러운 민폐국 이상의 의미는 느껴지지않네요
미워 한다기보단 역사왜곡과 먹지도 못하는 짝퉁을
만든다든지 온갖 짝퉁을 진짜인것 처럼 속여서 판매하는걸
전 격어봤고 돈버는 영상앱이라고 속여서 다운받게 한다음
개인정보 빼가서 그것만 찾는데 1년6개월 걸렸어요 복구하는데는 2달 걸렸어요 나라를 미워한다기보단 그나라인들의 나쁜인성 사기꾼들이 판을 친다는겁니다
거대한 영토에 거대한 인구
잠재력이 무궁 무진 하죠.
그걸 기반으로
주변국 들을 위협하고
상대국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는
분명히 문제가 있고 지금의 미국
트럼프 행동과 똑 같습니다.
거기에
기본과 상식이 없어 보이는 국민성이
가장 큰 문제로 보입니다.
중국이 안좋은 인식이 예전 폴더 시대부터 하면 정확하게 2005년부터 일명 짝퉁시대 였고 이때 가방부터 휴대폰까지 모든제품 도용하면서 가짜제품이 많았고 이때 국내 제품 괜찮다는 제품들도 거희 다 따라하였습니다. 그리고 샤오미이나 화훼이도 이때 당시 없고 기술이 2014년도쯤 삼성에서 갤S4출시할때 거희 시작이였음 R&B 낮추니까 한국이 낮아졌음
대단한 나라가 맞긴 하죠 물론 사람들 인식 문제가 생길정도로 개개인 마다 도덕을 좀 더 지켜야 되는게ㅜ문제이긴 한데 그런 부분으로썬 또 보면 미국도 강대국이면서 못하는 건 맞아요 그런데 역사적으로 보면 우리나가 풍족했을 시기가 미국 보다 중국의 외교는 맞긴해요 그래서 한중fta당시에 우리나라 중소기업들도 자사 제품을 많이 수출해 나간 시기도 있으니까요.
그 나라가 대단치 않다가 아니라
그냥 비위생,우월주의 이런 부분들 때문에 혐오를 일으키긴해요 . 청소하는일의 90프로가 중국에서 오신분들인데
위생관념이나 우리가 생각하는 부분이 크게 문제가 많아요
실제로 아이어릴때 청소가 힘들어 사용한 업체였는데 ..매번 다른분이 오셔도 크게 개선이 되지않고 하는내내 욕설을 하시더라구요 ~
그런부분때문에 혐오가 누적된다 봐요
욕먹는 이유가 있죠.
전세계가 싫어하는 이유도 있고
일단 사회주의죠.
모든 국민은 국가의 명령에.따라 무조건
움직일수밖에 없는....
중국이 하는짓을.보면 욕먹을수밖에 없음.
우리나라거 많이 사주지도 관광와서
돈많이 쓰는것도 무비자 전 얘기임. 과거얘기
14억 인구가 1만2천불이면 3만불이나 마찬가지임. 월 300만원 이상 버는 사람이 한국 인구 만큼 많을껄요?. 한국이 14억이면 1인당 국민소득이 1만불도 못할거임
나라만 보면 대단한건 맞습니다. 근데 개개인 국민들의 의식이 진짜 후진국급이예요. 길거리 노상방뇨는 기본에 다른나라 문화 존중 안하고 남의나라에서 중국국기 들고 다니는거 보면 진짜 열받습니다.
중국에 1년 거주하고 여행도 자주 간 사람으로서 저도 중국의
장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여행지로 볼 거리가 많아 관광지로 충분히 뜨고 중국 유적지나 건축물이 웅장하고 화려하기 때문에 눈이 심심하진 않는 것 같아요 음식은 제가 너무나 잘 맞았기 때문에 너무 좋았구요
세계 각국에선 말이 많지만 그 많은 인구가 하나가 되어서 애국심이 좋은 것도 장점인 것 같네요
중국은 대단한 나라가 맞습니다. 중국이 그 나마 미국에 대항해서 미국과 힘 겨루기를 할수 있는 나라 입니다. 미국이 세계 경제및 국방을 좌지 우지 하는 상황에서 미국과 나름대로 경쟁을 하고 싸울 수 있는 나라가 중국이기에 중국은 비록 우리 나라와 사이가 좋지는 않지만 대국적으로 대단한 나라 입니다.
물론 중국을 무시할수는 없죠. 대단한 나라이고 그래서 역사속에서도 강대국이 되어 온거죠. 요즘 전기차나 과학 군사무기 우주발사체 등 우리보다 기술적으로 많이 앞선것도 사실이고요 .
그렇치만 여전히 공산체제에서 사람들의 인권은 말살되고있고 불법적인 많은 일들이 정부적으로 수행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민주주의로 대표되는 미국의 요즘 행태를 보면 뭐라 할수없지만... 결국 어떤 지도자의 아래 있느냐인데...ㅎㅎ
중국 대단합니다 그러나 양과 음을 균형있게 보셨으면 좋겠네요
중국이 대단한거는
맞습니다
아직 우리정서와는
동떨어져 기피국가로 불리지만 중국과의 무역도 대단히 중요하지여
세계경제가 중국없이는 안돌아가는 상황이니 우리도
중국과 사이좋게 지내는게
경제에 도움이 되지여
대단한 나라 맞습니다.
경제(GDP) 세계 2위 나라이고, 미국과 대등하게 붙을 수 있는 몇 없는 나라입니다. 인구도 세계 2위고요.
몇몇 사람들이 "차이나 아웃"을 외치지만, 정작 단절되면 우리나라 경제는 금방 무너질 겁니다.
사실 나라 전체를 깔 수는 없습니다. 우리보다 뛰어난 것도 많으니깐요.
다만, 몇몇 한국인들이 중국을 싫어하는 이유는 주로 아래의 2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 중국에서의 황사로 인해 매년 고통받는다는 사실
2. 중국인 개개인의 인성, 범죄의 SNS 확산
물론, 2번에 대해서는 일반화의 오류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뉴스나 sns에 나오는 몇몇 부정적인 사건만 보고 중국인=나쁘다고 일반화 시키는거죠.
나쁜 사람이 있으면 착한 사람도 있기 마련인데, 아무래도 뉴스나 sns에는 나쁜사람만 나오니깐요.
그리고 또 국민들은 언론에 쉽게 휘둘리는 편이라 더 심한 것 같습니다.
근데 뭐 주관적인 좋고 싫고를 떠나서
강대국이고 선진국인 것은 맞습니다.
그러게나 말입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무분별한 혐중으로 어그로 끌어대는 거보면 너무 똑같은 레퍼토리라 이젠 지긋지긋 하더군요. 하다하다 누가봐도 미국 흑인인데 지네 볼 때 맘에 안 든다고 엄연한 미국인을 중국인이라 부르는 것도 봤네요.
중국이 무슨 소말리아도 아니고. 비록 공산주의의자 사회주의라는 다른 국가이긴 하나 그들도 엄연히 도시 문명의 국가이자 나름의 노력으로 살아가는 한 사람들인데.
무작정 까대는 애들보면 본인들은 중국인들 보다 얼마나 잘난게 많은지 물어보고 싶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