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마마보이 서향이 좀 있는 것 같군요. 하나 부터 열까지 본인 스스로 하지 못하고 의존만 할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독립심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옆에서 도와주어야 할 것 같군요. 평생을 본인 뒤를 쫓아다닐 수는 없잖아요.
그러나 남친이 너무 의지하는 경향이 크면 여자친구 분이 힘들 것입니다.
생각해보세요 결혼을 했는데 남편이 우리 엄마가 집에 오래, 우리 엄마 화나면 무서운데 어떡하지 라면서 오히려 아내 분 말보다는 본인의 엄마 말을 더 잘들을 것입니다. 본인의 주관이 뚜렷하지 않으니깐요
제 생각에는 남자다움이 있는 분을 만나세요. 엄마처럼 챙겨주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