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는시바입니다.
생각의 지평을 넓히려고 하시는군요
다소 추상적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말씀 드리자면 [호기심]어린 시선과 그를 파고드는 근기(집중력..?)이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우리 세상은 당연하게 살아가지만 그 어느 하나 허투루 된 것이 없습니다.
(자연 뿐만 아니라 우리가 당연히 누리고 있는 사회적 인적 시스템 모두 그렇습니다)
뉴턴의 사과 일화는 너무 유명하지요. 호기심 없는 사람은 떨어진 사과를 보고 그냥 지나갈 이벤트에 뉴턴은 만유인력으로 생각을 이어나갔습니다. (물론 그 전부터 관련 연구를 했다고 하더라두요)
독서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흥미 위주로 책을 읽는 것은 안 읽는 것보다 좋기야 하겠지만 결국 휘발되어 버립니다.
책을 읽을 때도 [왜 이렇게 생각했지?] 등을 파고들고 연구하다 보면 점점 생각이 넓어질 수 있을 겁니다.
처음부터 완성될 수 없고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리니 차근차근 하시면 되리라 생각 듭니다
시작은 본인이 흥미 있는 것 부터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부디 뜻하는 바 이루시길 바라며
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