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달까지 가기 위한 기술력을 보유한 나라가 우선 많이 없을뿐더러 이는 달까지의 거리가 384,400km 정도 떨어져있기에 안전하게 보낼 수 있는 기술력이 생각보다 어렵다는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막대한 비용을 가지게 하므로 이에 대한 비용을 처리할만큼의 강대국이어야 하는것이죠~ 또한 달의 표면을 안전하게 착륙하는 일도 굉장히 어렵다고 하죠~ 그렇게 착륙하고 다시 지구로 귀환시키는것 또한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기에 기술적인 한계가 큰 역할을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