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당하고 오랜만에 어제 처음 봤어요.

같은직장 다니는데 부친상으로 한동안 못오다 어제 오랜만에 왔어요. 부조는 아는 누님이 해주었고 못갔었어요. 집에 있었다 하더군요. 고생 많으셨다했고 안스러워서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것이 느껴졌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부친 상을 당한 직장 동료분을 오랜만에 만나서 위로를 해주셨군요. 직장 동료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상상도 못할 것 같네요. 당연히 눈물이 날 상황 같습니다. 동료분에게 위로의 말 한마디 많이 해주시고 한동안은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슬픔과 외로움이 가득하기 때문에 혼자서 감당하기엔 힘들 수 있어요. 그래서 주변 동료들이 옆에서 같이 밥먹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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