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들이 시집갈때 어떤 속마음인지 궁금합니다.
남자한테 취업한다는 마음인걸까요? 그래서 어느정도 경제적인 혜택을 주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그런거 신경안쓰고 사랑해서 결혼하는건지 궁금해졌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70년대에서 오셨나요 남자한테 취업한다는 마음을 왜 가질까요 서로 사랑해서 결혼을 하는건데요 너무 커뮤니티나
이런 안좋은 글들을 많이 보신거 같습니다 실제 결혼이라는건 그렇지 않습니다 서로 좋아하고 사랑해서 결혼을
하는거기 때문에 취업 한다는 마음으로 결혼 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남자한테 취업 한다는 마음으로 한 결혼이
과연 행복 할까요?? 결혼의 전제 조건은
최소가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결혼이라는 현타는 힘든 것 투성인데
취업한다는 마음으로 결혼한다면 이직 하는 것 처럼
이혼도 할 수 있는 건가요??
결혼하며 남자에게 취집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요?
육아로 인해 혹은 어쩔 수 없는 사정(결혼 후 다른 지방으로 이사 등)으로 쉬는 것 말고는 요즘엔 집에서 쉬려고 결혼하려는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뭐 남자가 한달에 천만원씩 번다 이거 아닌 이상 누가 취집이라는 표현을 쓸까요?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으로 결혼하는거지 그 사람의 경제력을 보고 결혼다는거 그거 아닌것 같아요~
음..나이가 젊을땐 용기?가 넘쳐서 서로 사랑만 가지고도 결혼 할 수 있지만 나이가 30대가 되면 사랑해도 남자가 자리를 못 잡은 상태면 결혼하기 힘들죠
그리고 과거 남친들에게 자신이 희생했던 것을 다음 결혼 상대에게 보상을 받으려는 심리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나이가 어릴때는 정말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저사람 없이는 못살것 같다는 착각에 결혼을 하고
나이가 들수록 이것저것 조건에 맞춰 결혼을 하는것 같아요.
이 문제는 뭐가 정답이라고 딱 말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경제적인 이유로 시집을 가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진짜 사랑해서 결혼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구요.
경제적으로 결혼하는 사람도 어찌됐든 상대방과 합의를 한 것이기에 욕을 할 수도 없구요.
사랑만하고 경제 여력이 없으면 현실에 부딪힐 가능성도 있구요.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여자들은 결혼을 할 때 아무래도 취직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은 일부 있을 거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은 보통 남자를 좋아해서 결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결혼을 하는게 취직한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많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결혼의 동기는 사람마다 다양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사랑과 정서적 안정이 가장 중요한 결혼 동기로 꼽힙니다. 하지만 여성들의 경우 사랑의 감정과 친밀감을 나누는 정서적 욕구 충족과 함께, 경제적 안정도 중요한 고려사항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결혼이 가족과 가족의 결합으로 여겨졌지만, 현대에는 부부간의 정서적 친밀감이 더 중요시됩니다. 젊은 세대들은 자녀출산보다는 부부간의 사랑과 애정을 우선순위로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혼은 단순히 경제적인 계약이 아닌,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동반자적 관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제적인 부분만을 중시하거나, 반대로 완전히 무시하는 것 모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