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사이에서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핸드폰 보는것도 가능한가요? 아니면 계좌번호 공유 및 이체내역까지가능한가요? 그래도 선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는 모든걸 다 열어놓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더 서로 잘 보지는 않는거 같아요 ㅋㅋ 어디에 썼는지 일일이 확인하지는 않지만 허튼데 쓰지않는다는걸 알기 때문에 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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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부사이에 저는 모든걸 공유합니다.굳이 숨길것도없고 못보여줄것도 없습니다.만에하나라도 내가 잘못되면 핸드폰으로 이체를하거나 해야되기에 모든것들을공유합니다.

  • 부부 사이에 어디까지 가능한 가는

    부부 간에 얼마나 상대방을 신뢰하는 지에 따라서

    개인적인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지만

    그래도 동시에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결혼한지 6개월정도 되었는데, 서로 핸드폰은 잘 안 보는 것 같습니다. 계좌 같은 경우에는 제가 궁금해서 보여달라구해서 그때만 보긴 했습니당!

  • 그것도 부부마다 다 다를 것 같아요. 휴대폰 보는 것도 저는 개인적으로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계좌번호도 공유나 이체내역도 저는 뭐 나쁘지는 않다고 보는데요. 그래도 사생활이 있고 선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상대방이 싫다고 한다면 그정도는 존중해주는 것이죠. 저는 그래도 휴대폰 보는 것은 오픈해주는 것 같아요.

  • 이건 상대방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누군 저 모든게 허용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다고해서 당신도 그래야는 아니니까요.

    이건 기준이란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부라고 햐서 가족이니까 프라이버시까지 허용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부부끼리 기준을 세우면 좋울듯해요

  • 부부 사이라도 서로의 사생활과 경계는 분명 존재해요.

    그래서 핸드폰·계좌·이체내역 공유도 당연히 가능/불가능보다 서로 합의가 되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생활비 관리 때문에 계좌 일부 공유, 서로 동의 후 휴대폰 비밀번호 공유 이건 자연스럽게 하는 부부도 많아요.

    반대로 몰래 휴대폰 확인, 허락 없이 계좌 추적, 지속적인 검사·통제 이런 건 신뢰보다 감시로 느껴질 수 있어서 갈등이 커지기 쉽습니다


    어디까지가 편안한가를 서로 이야기해보는 거예요.
    누군가는 휴대폰 공유가 편하고, 누군가는 개인 공간이 꼭 필요할 수도 있거든요.

  • 이거는 정답은 없는 문제입니다.

    서로 이야기를 하여 정하는 문제입니다.

    다만, 지나치게 허용하는 것도 너무 숨이 막힐 수 있고, 그게 더 갈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은 고려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