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이미웃음짓는치타
핸드폰 보는것도 가능한가요? 아니면 계좌번호 공유 및 이체내역까지가능한가요? 그래도 선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소활약하는해물탕
저희는 모든걸 다 열어놓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더 서로 잘 보지는 않는거 같아요 ㅋㅋ 어디에 썼는지 일일이 확인하지는 않지만 허튼데 쓰지않는다는걸 알기 때문에 굳이 ..
채택 보상으로 19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부사이에 저는 모든걸 공유합니다.굳이 숨길것도없고 못보여줄것도 없습니다.만에하나라도 내가 잘못되면 핸드폰으로 이체를하거나 해야되기에 모든것들을공유합니다.
가즈아크루즈
부부 사이에 어디까지 가능한 가는
부부 간에 얼마나 상대방을 신뢰하는 지에 따라서
개인적인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지만
그래도 동시에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것도 좋습니다.
유쮸꾸미
안녕하세요 ◡̈
저는 결혼한지 6개월정도 되었는데, 서로 핸드폰은 잘 안 보는 것 같습니다. 계좌 같은 경우에는 제가 궁금해서 보여달라구해서 그때만 보긴 했습니당!
조흐그
그것도 부부마다 다 다를 것 같아요. 휴대폰 보는 것도 저는 개인적으로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계좌번호도 공유나 이체내역도 저는 뭐 나쁘지는 않다고 보는데요. 그래도 사생활이 있고 선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상대방이 싫다고 한다면 그정도는 존중해주는 것이죠. 저는 그래도 휴대폰 보는 것은 오픈해주는 것 같아요.
끝까지안정된트리케라톱스
이건 상대방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누군 저 모든게 허용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다고해서 당신도 그래야는 아니니까요.
이건 기준이란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부라고 햐서 가족이니까 프라이버시까지 허용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부부끼리 기준을 세우면 좋울듯해요
완전재밌는고릴라
부부 사이라도 서로의 사생활과 경계는 분명 존재해요.
그래서 핸드폰·계좌·이체내역 공유도 당연히 가능/불가능보다 서로 합의가 되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생활비 관리 때문에 계좌 일부 공유, 서로 동의 후 휴대폰 비밀번호 공유 이건 자연스럽게 하는 부부도 많아요.
반대로 몰래 휴대폰 확인, 허락 없이 계좌 추적, 지속적인 검사·통제 이런 건 신뢰보다 감시로 느껴질 수 있어서 갈등이 커지기 쉽습니다
어디까지가 편안한가를 서로 이야기해보는 거예요.누군가는 휴대폰 공유가 편하고, 누군가는 개인 공간이 꼭 필요할 수도 있거든요.
도롱이
이거는 정답은 없는 문제입니다.
서로 이야기를 하여 정하는 문제입니다.
다만, 지나치게 허용하는 것도 너무 숨이 막힐 수 있고, 그게 더 갈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은 고려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