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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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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제 건강 신경 쓰는 것 말입니다.

여동생이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아버지 건강을 신경 쓰던데 아버지 돌아가신 이후로 제 건강을 신경 쓰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제가 마흔 살 넘으면 여동생이 제 건강을 더 신경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일찍 태어나지 말았어야 되는데 말입니다.

동생보다 늦게 태어날까 생각이 드네요

저를 신경 쓰지 않고 아버지 신경 썼던 사람이 갑자기 저에게 신경 쓰는 것이 부담 됩니다.

여동생이 건강 신경 쓰는 것 아버지한테서 물러 받은 것 아닌가요?

마흔 살이 다 되어서 어깨가 굽어질려고 하는데

여동생이 어깨 펴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이가 들어서 어깨 굽을 수 밖에 없는데 말입니다.

여동생이 한약 많이 먹으면 간에 안 좋다고 하는데

한약 복용 횟 수도 줄여야 하는 것이 맞는가요?

만약 한약 복용 줄이고 있는데 여동생이 지적하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여운소쩍새254

    귀여운소쩍새254

    좋게 생각해보세요

    동생분이 오빠 건강 신경쓰는건

    당연하지만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좋게 봐주세요'

    오빠의 건강을 신경쓰는 동생이 있는

    님이 부러운데요

    그리고 한약을 너무 많이 자주 먹는건

    간에 부담을 주는건 맞습니다

    한번 드시고 좀 쉬다 다시 드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허리가 굽는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스런 현상이기도 하지만

    관련 운동을 해주면 훨씬 좋아지니

    운동 하겠다고 말씀해보세요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 여동생이 글쓴님 건강에 대해 신경을 쓰는 것에 대해 고마워 하면서 한편으로는 부담이 된다고 대화를 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신경을 좀 덜 써달라고 신경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여동생분의 건강 염려가 부담으로 다가오셨군요. 아버님을 잃은 후 오빠분을 더 아끼는 마음이 커진 것 같아요. 한약 복용은 꼭 한의사와 상의해서 드시는 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