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시간지연현상이라고 하며 중력이 강한 곳에서는 시간이 더욱 느리게 흐른다는 개념으로서 중력이 클수록 더 강하게 나타납니다! 만약 블랙홀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면, 이 사람은 블랙홀의 강력한 중력장에 의해 시간이 매우 느리게 흐르는데, 이와 비교해 지구에 있는 사람에게는 시간이 정상적으로 흐릅니다! 블랙홀 근처에서 1시간을 보낸 사람에게는 정말로 1시간이 지났다고 느껴지지만, 지구에서는 몇 년, 수십 년, 심지어 수천 년이 흘렀을 수 있습니다(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쿠퍼행성에서의 일 등이 이를 예로 든것이지용!) 블랙홀 근처에 있는 사람은 자신에게 시간이 느리게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며 그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평소와 같은 속도로 진행됩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지구로 돌아온다면, 지구에서 훨씬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지구의 시계는 블랙홀 근처의 시계보다 훨씬 빠르게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날이 덥습니당! 몸조리 잘하시고 좋은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닏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