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반복되는 회사 생활 속에서 번아웃을 극복하고 새로운 재미를 찾을 방법이 있을까요

요즘 들어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출퇴근 길과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너무 무의미하게 느껴집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는 의욕도 넘치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어느덧 연차가 쌓이면서 업무는 기계적으로 처리하게 되고 가슴 뛰는 설렘이나 성취감이 사라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단순히 일이 힘들어서라기보다 이 생활을 앞으로 몇 십 년이나 더 반복해야 한다는 생각에 가끔은 숨이 턱 막히기도 합니다. 주변 동료들은 다들 비슷하게 사는 것 같아 말을 꺼내기도 조심스럽고 혼자서만 뒤처지거나 의욕이 없는 건가 싶어 마음이 복잡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직장 선배님들이나 동료분들은 어떻게 권태기를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회사 밖에서 취미를 찾아 활력을 얻는 것이 최선일까요 아니면 업무 내에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서 변화를 주어야 할까요.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본인만의 노하우나 마음가짐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복되는 그 쳇바퀴 같은 회사 생활

    정말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생활로

    내가 살아가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그래도 어느 정도 답답한 마음이 가시기는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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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회사에서 번아웃이 오면 회사밖에서 뭔가를 찾아야 합니다

    그겜 뭐가 됐던지간에

    저는 달리기를 합니다

    소묘임 으로 사람들과 뜁니다

  • 취미생활을 해보시는게 어떠실까요?

    저도 주6일 같은일 반복적이거 기계처럼 일하고 있답니다!!

    쉬는날에 낚시 가고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