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자전거 길막하는 것은 괜찮지요? 길 건너려고 할 때 몸을 움직이다가 자전거 운전자 통행을 막아서 말입니다.

실수로 자전거 길막하는 것은 괜찮지요? 길 건너려고 할 때 몸을 움직이다가 자전거 운전자 통행을 막아서 말입니다. 갑자기 자전거 운전자가 제 움직임 보고 놀라더군요 자전거 운전자가 오는 줄 모르고 길막한 것이라면 실수로 길막한 것이지요? 실수로 길막하는 것은 종종 흔한 일이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길을 걷거나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다 보면 자전거 운행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은 길을 걷고 횡단보도 기다리는 경우 앞을 주시하지 뒤에서 무엇인가 오는것을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자전거 타고 오는 사람 길막 할 수도 있습니다. 일부러 막는것도 아니고 길 건너려다가 무심코 한 행동으로 실수라기 보다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실수로 자저거 길을 막는 일은 누구어게나 생깁니다.

    자전거 운전자가 놀라더라도 큰 문제 없구요.

    오히려 자전거 운전자가 미안해해야할 일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디서 일어난 일인지 안 적혀 있는데 자전거가 자전거 도로가 아닌 인도 주행이면 불법이고 또 자전거도로가 그려진 인도라고 해도 자전거 운전자는 과속하지 않고 보행자 보호 의무가 있습니다.

  • 실수로 자전거의 길에서

    통행에 방해가 되었다해도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자전거는 넓은 의미에서 보면

    차의 하나이므로 사람의 통행이

    우선으로 보여지네요.

  • 안녕하세요

    운전자도 고의가 아닌 실수로 발생한 일임을 직감적으로 알 겁니다.

    가끔 있는 일이고, 운전자도 대수롭지 않게 넘어 갈 거 같습니다.

    자전거를 탈 때는 항상 보행자, 자동차 조심해야 합니다.

    자전거는 타다가 사고가 나면 보상 받기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