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6살 남아입니다 경쟁력을 부추기는건 아니고 그렇다고 없으면 안될거같은데요
또래친구들과 놀다보면 달리기를 하거나 킥보드를 타고 경주를 하게되는데 사실 하자!해서 시작하는게 아니고 놀다가 보니 앞서거니 뒤서거니하다가 무언의 경쟁하다가 지면?속상해하고 짜증내고 한단말이죠 어떤 엄마는 일등은 중요한게 아니야 라고만 하는데(아무래도 경쟁해서 감정상하는거보다 어울려놀며 즐거워하는게 우선이라는 뜻같긴해요) 아이들은 듣고 서로 친구한테 말따라는 하는데 행동은 달라요 또 무언의 경쟁을 하고 속상해합니다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선을 지켜줘야할까요 너무 경쟁하지마라 고 만 하면 안될거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