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영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각장르의 차이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페라(Opera)는
오페라(opera)라는 각본이 있으며 음악의 비중이 큰 종합 무대 예술로 이탈리아에서 16세기 말에 나타난 음악 연극의 형태입니다.
이탈리아어로 "작품"이라는 뜻의 라틴어 opus에서 유래.
1600년경 부터 이탈리아 음악을 대표하는 장르이며
전 유럽에 영향을 주었으며 프랑스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유행하였습니다.
오라토리오(Oratorio)
오라토리오란 용어는 로마 교황청 부속 예배당 기도소라는 뜻의 'oratory'에서 유래된 종교와 관련된 내용을 다룬 독창·합창·관현악을 위한 대규모 악곡을 말합니다.
오페라와 오라토리오의 공통점은 음악극(Drama)이지만 큰 차이점은 오라토리오는 종교적 주제이고 오페라는 세상이야기를 담은 재밋는 음악 드라마라고나 할까요?
칸타타는
바로크 시대에 발전한 성악곡의 한 형식. 독창ㆍ중창ㆍ합창과 기악 반주로 이루어지며,(합창단 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가사의 내용에 따라 세속 칸타타와 교회 칸타타로 나눠집니다.
딱 정리하자면
칸타타 합창
오페라 연극+독창 합창 음악(세상이야기)
오라토리오 연극+독창 합창 음악(종교이야기) 입니다.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래요.
긍정적인 피드백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