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 형태는 티눈(굴곡 부위 압박으로 생기는 각질핵)도 가능성 있지만 미세한 사마귀(HPV) 쪽도 가능성 높아보입니다.
이유
• 티눈은 보통 발처럼 반복 압력이 가는 곳에 생기며 중심이 단단하고 누르면 ‘찌르는 통증’이 특징입니다.
• 지금 보이는 병변은 비교적 작고 붉은 기운이 있으며, 중심에 미세한 구멍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 사마귀라면 만졌을 때 까끌하거나 눌렀을 때 통증이 약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에서의 판단
• 몇 달 변화 없이 유지 → 악성 가능성은 낮아 보임
• 손대서 피가 난 뒤 더 커지지 않음 → 염증성 병변 가능
• 통증이 거의 없으면 티눈 가능성은 떨어짐
관리 권장
• 강하게 뜯거나 자극하지 말기
• 크기가 커지거나 표면이 거칠어지면 피부과에서 냉동치료 여부 확인
• 5mm 이상으로 커지거나 반복적으로 피가 나면 진료 권장
피부과 진료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