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통 관계 후 6~12일 사이(배란 이후) 착상혈이 생깁니다. 질문자의 경우 7월 9~11일 관계 이후 7월 20일 증상 발현은 시간상 착상혈의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착상혈 외에도 약한 복부 뻐근함은 임신 초기에도 나올 수 있는 증상이나, 생리 직전에도 비슷한 통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임신 가능성에 대해 고려해보자면, 착상혈로 보이는 갈색 냉은 임신 초기 신호일 수 있지만 모든 경우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임신 여부는 생리 예정일 전후에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으로 추정컨데 임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생리 예정일에 생리가 오지 않는 경우 임신 테스트를 시행하세요. 증상이 심해지거나 출혈 및 통증이 지속된다면, 안전을 위해 빠르게 산부인과 방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