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전립선암 로봇수술할 때 적극적 치료를 위해 임파선 제거도 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64
가족이 전립선암 1기로 판정되어 로봇수술을 받았는데 수술후 담당의사가 양쪽 임파선도 제거했다고 합니다.
임파선 전이가 없어도 임파선을 제거하는 게 맞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립선암의 치료에서는 암이 전이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임파선을 제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전립선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임파선 절제가 고려될 수 있으며, 전립선 주변의 임파선을 제거하는 것은 암이 임파선을 통해 다른 부위로 전이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술 중에 임파선을 제거하는 것은 수술 계획 및 환자의 상태에 따라 결정되며, 로봇 수술의 경우에도 비슷한 원칙이 적용됩니다. 수술 후 담당의사가 임파선을 제거한 이유에 대한 설명을 가족과 자세히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전이가 확인되지 않더라도 눈이 안보이는 미세 전이가 있을 가능성을 고려하여 임파선 제거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더 정확한 병기 평가를 위해 진행하며 재발 방지에도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