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최근 ‘병사 월급 200만원’ 정책 추진과 맞물려 부사관들 사이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오는데..
국방부 장관이 지난 6일 육군부사관학교를 방문했을 때 부사관들이 낮은 급여, 열악한 숙소 등 각종 애로 사항을 털어놓고 개선 방안을 요청했다고 하는데 최근 ‘병사 월급 200만원’ 정책 추진과 맞물려 부사관들 사이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장관이 직접 나선 것 같은데 이러면 부사관들에게 위로가 될까요? 부사관 복지 대책으로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