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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냄.

닉냄.

장례에대해 문의드립니다.어머니돌아가신지 6년째인데

파묘하여 유골을 화장하고싶은데

너무 이른거같아

아버지 돌아가시면. 화장후에 선산에 뿌리고 이후 엄마 유골도 화장후 선산에 뿌릴까 생각중입니다.

이렇게 진행해도 괜찮은건가요.

선산이 외진데있고 벌초할 집안식구들은 나이가 다 들고

아들인. 저도 나이가있어

앞일생각하면 그것이 현명한 판단이라 저는 보는데

아직 가족과 의논은 하지않았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생각하신대로 그냥 마음 가는대로 하셔도 될듯합니다. 그 또한 가족의 , 자신의 선택이고 문화 아닌가요. 정해진 룰이 잇는것도 아니니까요!

  • 유골을 화장하고 선산에 뿌리는 것은 전통적으로 허용되는 방식입니다.

    가족과 충분히 상의하고, 법적 절차와 예절을 지키는 게 중요하니 먼저 가족과 의논하세요.

    앞일을 생각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모두가 동의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후회도 적고, 마음도 편해질 거예요.

  • 안녕하세요.

    장례문화는 집안마다 차이가 나고

    개인적인 생각도 다른만큼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대로 진행 한다고

    해서 문제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화장후 유골을

    추모공원등에 모시는게 더 아쉬움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현실적인 고민을 하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관리의 어려움 때문에 이런 결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어머님 돌아가신지 6년 되셨으면 파묘 자체는 큰 문제없을듯 합니다 다만 아버님과 함께 산골하시려는 계획은 가족분들과 먼저 충분히 상의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특히 제사나 추모 방식도 바뀔테니까요 법적으로는 문제없지만 집안 어른들이나 형제분들 의견도 들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 말씀하신 방식으로 법적으로나 현실적으로 가능하며 실제로 파묘 후 화장하여 자연장(유골을 산이나 수목 아래에 뿌리는 방식)을 선택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벌초나 봉분 관리가 어려운 경우, 선산을 정리하고 자연친화적 방식으로 장례를 단순화하는 건 충분히 현명한 판단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