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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감사하는시금치

진심감사하는시금치

홈 베이킹하려고 할 때 오븐정도만 사도 충분할까요?

베이킹에 관심이 생겨서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 기본적인 도구부터 뭘 사야할 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오븐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던데 가격과 브랜드부터 기능도 제품마다 꽤나 다양하다보니 처음엔 어떤 것을 구입하면 좋을지 모르겠더라고요.

오븐 고를 때 체크해야될 사항들에는 용량이나 온도 조절도 필수적으로 살펴봐야하는 것이지만 여기에 콤비 오븐이 좋다고도 하고 전기오븐이 좋다고도 하니 스팀 기능은 꼭 필요한 건지, 상하화력은 어떤 게 좋은지 알고 싶어요.

계량도구도 종류가 많던데, 저울은 1g 단위로 재야 한다고 하는데 디지털로 사야 하나요? 계량컵이랑 계량스푼도 필요하다고 하고... 온도계도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떤 걸로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 반죽도구도 고민이에요. 핸드믹서로 시작할지 스탠드믹서를 살지... 볼이랑 거품기도 여러 개 필요하다고 하는데 사이즈는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실리콘 도구가 좋다고도 하고 스테인리스가 좋다고도 하고... 베이킹 하시는 분들, 처음에 어떤 도구부터 구매하셨나요? 꼭 필요한 필수템이랑 나중에 사도 되는 것들 구분해서 알려주세요. 특히 구매 후회했던 것들이나 잘 산 것 같은 도구들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사지역

    지사지역

    홈 베이킹을 시작할 때 필요한 도구는 다양해요

    오븐은 필수인데 전기오븐이 많이 쓰여요

    온도 조절이 잘 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계량도구도 꼭 필요해요

    디지털 저울이 1g 단위로 정확하게 재서 편리해요

    계량컵과 계량스푼도 필요하고 온도계는 요리의 성공을 좌우할 수 있어요

    반죽 도구로는 핸드믹서가 시작하기에 적합하고 나중에 스탠드믹서로 업그레이드하면 좋겠어요

    볼과 거품기도 여러 사이즈로 준비하면 유용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저도 처음 홈 베이킹을 시작할 때 비슷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제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드리자면 처음에는 기본적인 도구들부터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선 오븐은 20L 정도의 중소형 전기오븐으로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스팀 기능이나 콤비 기능은 처음부터 꼭 필요한 건 아니며, 상하화력 조절이 되는 기본적인 모델로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계량도구는 정확한 레시피 구현을 위해 1g 단위로 측정 가능한 디지털 저울은 필수입니다. 계량컵과 스푼은 부피 기준으로 재료를 측정할 때 필요하지만, 처음에는 저울로 무게를 재는 것에 집중하시는 게 좋아요. 반죽도구는 초기에는 핸드믹서로 충분합니다. 스탠드믹서는 나중에 베이킹 실력이 늘고 자주 하시게 되면 그때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구매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디지털 저울, 오븐 온도계, 그리고 실리콘 주걱입니다. 특히 오븐 온도계는 실제 내부 온도를 정확히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용했어요. 반면 여러 사이즈의 볼이나 거품기는 처음부터 다양하게 살 필요는 없었던 것 같아요. 기본 사이즈 하나로 시작해서 필요할 때마다 추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 답변이 도움되시면 좋겠습니다.

  • 홈 베이킹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도구는 오븐입니다. 전기오븐이 가격 대비 기능이 좋으며, 용량은 20~30L 정도가 적당합니다. 상하 화력이 조절되는 모델이 유용하고, 스팀 기능은 필수는 아니지만 고급 베이킹을 할 때 도움이 됩니다. 계량 도구는 1g 단위가 가능한 디지털 저울을 추천하고, 계량컵과 스푼도 필요합니다. 반죽을 위한 핸드믹서는 초보자에게 적합하며, 스탠드믹서는 고급 베이킹을 원할 때 고려해보세요. 실리콘 도구와 스테인리스 도구는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실리콘은 반죽에 유리하고 세척도 용이합니다. 처음에는 꼭 필요한 도구만 구입하고, 경험을 쌓으면서 추가 도구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