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추천 해주세요. 이유, 메뉴도

메가커피, 컴포즈, 빽다방, 더벤티 등 저가 커피 브랜드가 정말 많아졌는데 은근 맛이나 분위기 차이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커피 말고도 맛있는 메뉴가 있는 곳도 있는 것 같고.

어디 많이들 가시나요?

그리고 추천 메뉴 있나요?

커피, 음료, 다 추천 받아요. 가격도 같이 알려주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메가커피가 가장 대표적이고 빽다방도 괜찮습니다. 이외에도 그냥 컴포즈 커피도 맛이 좋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만으로도 진짜 완전 만족이죠! 거기다 매머드 커피도 나쁘지 않은 퀄리티인데다가 아메리카노 s 사이즈로 1200원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게 진짜 대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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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매가커피요.커피를 안마셔서 그 외 음료를 마시는데 입에 잘 맞아요.집 근처에 저가 커피숍은 다있지만 메가카피 음료가 맛있어요

  • 저는 집 주위에 컴포즈가 제일 가깝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컴포즈 와플을 좋아해요.

    저렴한 가격에 맛있어서 항상 만족하면서 먹어요.

  • 커피 생각하면 컴포즈가 제일 좋습니다.

    가격은 대부분 비슷비슷하고

    디저트 생각하면 메가커피 추천드립니다.

    사실 가까운 곳이 제일 좋으니 여러 곳 다녀보세요.

  • 저는 저가 커피브랜드 중에서는 메가커피를 가장 많이 갑니다.

    분위기가 제일 좋고 커피, 간식도 맛이 좋아요.

    저는 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가장 많이 먹고, 간식 종류로는 초코케이크를 먹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2000원, 초코케이크는 3500원 정도합니다.

    가격도 싸고 맛있어요.

  • 저는 커피 맛 별로 신경 안 쓰고 출근할 때 각성제처럼 마셔서 그냥 싼 걸로 마셔요 가격으로 따졌을 때는 컴포즈가 제일 저렴해서 컴포즈 자주 가요

  • 저가 커피 브랜드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지가 나뉘는 것 같아요!

    먼저 메가커피는 메뉴가 가장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에요. 신메뉴도 자주 출시되고 있어요. 특히 커피 얼음이 들어있어 끝까지 진한 큐브 아메리카노(3,300원)나 든든한 퐁크러쉬(3,900원)가 인기가 좋았어요.

    컴포즈커피는 고소한 원두 맛을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기본 아메리카노(1,500원)가 호불호 없이 깔끔하며, 상하목장 베이스를 사용한 아이스크림 라떼류나 갓 구워주는 와플(2,500원~)이 가성비 디저트로 유명해요.

    빽다방은 특유의 간 얼음과 압도적인 양이 특징이에요. 달달한 원조커피(2,500원)나 아이스크림을 얹은 바닐라라떼(3,700원)가 대표적이며, 과일 주스류도 맛이 진해 여름철에 많이 찾는 것 같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더벤티는 화려한 비주얼과 크림 토핑이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부드러운 크림이 올라간 아인슈페너(3,500원)나 진한 초코맛을 느낄 수 있는 멜팅 시리즈를 추천드려요.

    평소 산미 없는 고소한 커피를 즐기신다면 컴포즈를, 커피 외에 화려하고 달콤한 음료나 디저트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메가커피나 더벤티를 방문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 컴포즈에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메뉴 있다고 하던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똑같다고 합니다 

    한번 드셔보셔도 괜찮을듯해요.

    모든 컴포즘에 있는지는 잘 모르겟습니다.

  • 저는 메가커피 많이 가요 주변에 가장 자주 보이기도 하고 메뉴도 다양해서요 

    메뉴는 저는 라떼 많이 마시는데 스무디류가 양도 많고 맛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