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년전 21번 치아를 신경치료 하였습니다. 최근 치과에서 21번 치아를 크라운 하려하는데 보통 대문니는 같이 크라운을 씌워서 균형?을 맞춘다 하여 11번 치아도 크라운을 씌우자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보통 대문니는 쌍으로 크라운을 하는것인가요 아니면 과잉진료인지 문의드립니다.
전 집에 보철 치료를 할 때는 색상을 정확하게 맞추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보철물을 했을 때 부자연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서 옆에 있는 치아를 같이 씌우는 경우도 있어요 치아의 색상과 모양을 똑같이 재현해 줄 수 있다면 옆에 있는 치아를 같이 보점을 안 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