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빨래에서 묘하게 쉰내가 나는 것 같아요
묘하게 빨래에서 덜마른듯한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덜마른건가 싶은데 빨래 널때 재습기도 틀어서 그건 아닌거같고ㅠㅠ
세탁기나 빨래 방법의 문제일까요?
이미 냄새가 나는 옷들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탁기 청소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탁기 청소 해보시고, 빨래를 제습기로 말리는 것 보다 환기 잘 되는 곳에서 말리는 게 좋습니다. 저도 방에서 제습기로 말리면 냄새납니다.
세탁을 하실때 널어둔 빨랫감 바로옆에 제습기를 틀어준다고 해도 쉰내가 날 수 있습니다.
집안의 습도상태, 빨랫감들의 마찰정도, 널어놓은 빨랫감들의 밀집도 등으로 인해서 빨래에서 쉰내가 생길 수 있는데요.
빨래의 양도 적고, 제습기도 잘 틀어져있고, 집안의 습도도 낮은 상태이고, 태양이 내리쬐는 창가쪽에서 말리는 상태인데도 냄새가 난다면
세탁기를 주기적으로 통세척을 해주시거나, 세탁조청소제품등을 이용해서 세탁기를 청소해줄 수 있도록 해보세요.
세탁기를 통세척해주는것만으로도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세탁을 하고 난 뒤에 세탁기의 문을 닫아두지 마시고, 열어서 내부가 잘 건조될 수 있도록 해주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세탁을 해서 제습기로 말렸는데 옷에서 쉰네가 난다면
아마 세제를 너무 많이 넣지 않았나 싶은데요 세제나 섬유유연제를 넣고 빨래양보다
물이 적을때 덜 행굼해졌을때
옷에 섬유유연제가 남아서 그렇게 꿉꿉한 냄새가 날수있어요 세제 섬유유연제 양을
줄여보세요 제습기 사용할때
빨래 다 마를때까지 끄지마세요
이미 냄새가 나는 옷들은 삶거나 다시 빨아야되용 그리고 습한날은 피하시고 햇빛에 널어야됩니다 바짝 말리면 냄새 안나요 그리고 외부 창문 살짝 열어놓고 자야 습기가 없어집니다 옷에 섬유유연제는 필수!
제습기를 돌렸다고해도 햇빛과 바람으로 건조된게 아니라서 덜말라서 냄새가 날 수 있어요.
건조기에 넣고 돌리지 않을 경우
밀폐된 실내보다는 공기가 통하는 베란다에서 말리는 것이 냄새가 안납니다.
방안에서 말리면 꿉꿉한 냄새는 어쩔 수 없어요
빨래에서 이상하게 쉰내 같은게 난다면 아무래도 세탁기 통 내부 세척 같은 거 한번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베이킹 소다 같은 거 사용해서 내부통 세척을 한번 해 주시는게 좋을 거고요 깨끗하게 닦아 주신 다음에 그 다음에 세탁을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냄새가 나지 않을 가능성도 큽니다
그럴때 세탁조 청소나
평소에 빨래양보다 세제 섬유유연제를 더 많이 넣었는지 확인해보세요
이것도 아니다 싶으면 헹굼이나 탈수를 한번씩 더해보시는거 추천
아니면 섬유유연제에 식초를 한숟가락 넣는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