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아시는데로 석면은 광물로 부터 채굴 할 수 있는 천연 물질로서 불연성, 내약품성, 절연성 등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엔 이러한 성질을 활용하여 건축 단열재나 섬유형태로 만들어 의복으로 만들어 입기도 했습니다.
불에 타지 않기 때문에 소방장갑에도 사용되곤 하였습니다. 한때 기적의 물질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침묵의 살인자 라고 불리울 정도로 그 단점이 치명적이라 사용되지 않습니다. 석면은 오래 사용하다보면 조직이 끊어져서 외부로 빠져나오게 됩니다. 이러한 석면 조각이 채내에 들어오게 되면 채내에서 소화가 되지 않고 몸밖으로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폐나 신체 장기에 달라붙게 되어 폐암이나 여타 질병들의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석면의 유해성이 밝혀졌기 때문에 잠재적으로 사용을 중지하고 석면 철거 전문업체가 있을 정도로 현재는 사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잘활용하는 방법은 사실 사용하지 않는 것이 정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