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학창 시절에 처음 접했던 심리학 책인 설득의 심리학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어렵지 않은 이론을 쉽게 설명해주고 예시들을 많이 들어주면서 쉽게쉽게 풀어낸 책이라서 술술 읽히더라고요. 제가 아직까지도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있는게 이 책의 영향이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셨다니 정말 멋지네요^^ 입문자에게 추천할 만한 책으로는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있을 줄이야
라는 책이 있어요. 이 책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심리학 이론과 사례를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또 '생각의 기술'이라는 책도 추천드려요. 이 책은 사고의 패턴과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어서 심리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이렇게 두 권을 읽어보시면 심리학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