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말 걸면서 일 방해하는 직장 상사…..
같이 사무실 쓰는 사람이 한분 계신데 진짜 너무 짜증나는 점이 일하는데 자꾸 말걸어요.
제가 경리라서 돈 이체해야 될 때도 있고, 계산할 때도 있고 진짜 집중해야하는 일이 한가득인데요.
일하는 거 보면서도 자꾸 사무실을 왔다갔다 거리면서 말을 겁니다.
처음엔 왔다갔다 하는 것도 진짜 짜증났거든요? 1년 지나니까 그건 어느정도 무시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럼 계속 왔다갔다나 할것이지. 궁금하지도 않은 지 친구 얘기 주말 얘기 애들 얘기 갑자기 꺼냅니다.
진짜 짜증나죽겠어요.
왜 자꾸 말거냐고 하니까 심심하대요. 진짜 험한 말만 나와요……
제가 아예 대화 상대 안해주는 것도 아니고요. 점심 때 얘기합니다. 오히려 밥 먹을 때 말을 안해요.
뭐 어쩌라는 건지????
진짜 짜증나서 저 지금 대화 못한다고 하니까 그것도 한 반나절 갔나 그랬어요ㅋㅋㅋㅋㅋ
아 진짜…………어떻게 해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번쯤은 상사에게 말을 하는게 좋겠네요. 상사도 원래그럴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질문자님이 말걸어주는거를 좋아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서 정확하게 의사 표현을 해보세요.
그럴 땐 말을 자르면 됩니다!!
얘를 들어 주말에 머했냐 하면
아무 것도 안했는데요 라는 식으로
다시 대답하지 못하게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렇게 했었어요 ㅎㅎ
일하고 있는데 자꾸 말걸면서 일을 방해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 이길래
그렇게 눈치가 없을까요
실수하면 안되는일을 하는 사람을 말시키면 안되는겁니다 다음부터 이어폰을 귀에다 꽂으세요
어느회사나 무개념은 있더라구요;;;
일하는 사람을 방해하는건 제정신이 아닌 무개념이네요
일할때 말걸지 말라고 하는데도 그러는걸 보면 고치기는 힘들거같구요
그냥 무시하는거 말고는 답이 없네요;;;
상사와의 대화가 너무 잦아서 집중하기 힘드신 것 같네요~!!
일할 때는 집중이 필요한데 자꾸 말을 걸면 정말 짜증나죠^^
처음에는 무시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참기 힘든 상황인 것 같아요!!
아마 상사분은 심심해서 대화를 시도하는 것 같은데 그게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 같아요!!
점심시간에 대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 그때 이야기를 나누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