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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보험보험Q. 보험 가입 녹취록 제공이 오래걸리나요?상담사와 통화한 녹취록 받기까지 2~3주 걸린다는데 맞나요? 이렇게까지 오래걸리나요?빨리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 의료 보험보험Q. 보험사한테 손해배상 청구? 따지려고 하는데 증거 녹취록이 없는 상황입니다.....보험 가입을 할 때 저한테 가장 중요한 감액기간에 대해서 설명을 안해줘서 곧 손해배상 청구를 할 건데요.상담사 이름은 알고 있고, 전화에 대한 기록은 있는데 저한테 녹취록이 없는 상황입니다.AIA 보험사에다가 전화를 곧 할거긴 한데 저한테 녹취록이 없어서 어떤식으로 따져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보험사 쪽에 녹취록이 있을 거 같긴 한데 솔직히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ㅠ냅다 전화를 해서 감액기간 고지 안해줬다고 녹음본 달라고 하면 될까요?아휴...머리가 아프네요.....제발 도와주세요ㅠㅠ회사마다 녹취록을 안줄수도 있다고 하던데....ㅠ어떻게 전부 다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상해 보험보험Q. 보험사한테 전화하려고 하는데 녹취록이 없어요.....보험 가입을 할 때 저한테 가장 중요한 감액기간에 대해서 설명을 안해줘서 곧 손해배상 청구를 할 건데요.상담사 이름은 알고 있고, 전화에 대한 기록은 있는데 저한테 녹취록이 없는 상황입니다.AIA 보험사에다가 전화를 곧 할거긴 한데 저한테 녹취록이 없어서 어떤식으로 따져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보험사 쪽에 녹취록이 있을 거 같긴 한데 솔직히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ㅠ냅다 전화를 해서 감액기간 고지 안해줬다고 녹음본 달라고 하면 될까요?아휴...머리가 아프네요.....제발 도와주세요ㅠㅠ
- 의료 보험보험Q. aia 치아보험 가입할 때 상담사 설명 안해줘서 돈 날렸어요안녕하세요. 저는 30대구요.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보니 치아보험 권유 전화더라구요.근데 저는 충치나 치아 관련해서 아픈 적이 없어서 그냥 거절하려고 했는데 상담사가 끈질기게 전화해서 내용을 일단 들어보니 신한카드 이용에 감사해서 상품 소개하는 거라고 가입하고 3개월 지난 다음에 진료를 받으면 무조건 100퍼센트 환급을 해준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길래 가입을 했습니다. 가입할 때 청약서를 받았긴 한데 일하고 있어서 바로 확인하지도 못했구요. 상담사가 워낙 확신하면서 말을 해서 그것만 믿고 가입을 해버렸어요ㅠ그리고 3개월 지난 시점에 다시 전화가 와서 진료를 받으러 가면 된다고 얘기를 해주더라고요.그것만 믿고 진료를 받고 와서 청구를 하니 딱 반절만 지급을 해주더라고요.알아보니까 보장내용도 쓰레기고, 감액기간이라고 1년이 지나야 100퍼센트 환급을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충치도 없고, 딱히 치아 보험이 필요 없었는데 그 상담사가 저한테 사기를 쳤습니다.그런 내용을 나중에야 알게되었고, 그 상담사가 저에게는 전혀 설명을 해주지 않았습니다.이런 내용으로 따지려고 하는데 신한 Rich의 상담사가 저에게 가입 권유를 한 거고, AIA 치아보험을 가입했습니다.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금감원에다가 바로 신고를 해버려도 되나요? 어디다가 따져야 할지도 모르겠고요ㅠ제발 도와주세요.
- 상해 보험보험Q. aia 치아보험 가입할 때 상담사 설명불충분으로 따지려고 하는데요.안녕하세요. 저는 30대구요.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보니 치아보험 권유 전화더라구요.근데 저는 충치나 치아 관련해서 아픈 적이 없어서 그냥 거절하려고 했는데 상담사가 끈질기게 전화해서 내용을 일단 들어보니 신한카드 이용에 감사해서 상품 소개하는 거라고 가입하고 3개월 지난 다음에 진료를 받으면 무조건 100퍼센트 환급을 해준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길래 가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 지난 시점에 다시 전화가 와서 진료를 받으러 가면 된다고 얘기를 해주더라고요.그것만 믿고 진료를 받고 와서 청구를 하니 딱 반절만 지급을 해주더라고요.알아보니까 보장내용도 쓰레기고, 감액기간이라고 1년이 지나야 100퍼센트 환급을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충치도 없고, 딱히 치아 보험이 필요 없었는데 그 상담사가 저한테 사기를 쳤습니다.그런 내용을 나중에야 알게되었고, 그 상담사가 저에게는 전혀 설명을 해주지 않았습니다.이런 내용으로 따지려고 하는데 신한 Rich의 상담사가 저에게 가입 권유를 한 거고, AIA 치아보험을 가입했습니다.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어디다가 따져야 할지도 모르겠고요ㅠ도와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하는데 ㅈㄴ 짜증나요. 속에서 천불나는데 어케야하나요지금 있는 회사는 1년 조금 넘은 회사인데 엄청 작아요. 전 거기서 비서/경리 같이 법인의 법무사무행정 관련해서 모든 일을 다하고 있는데요.요즘 회사에서 큰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자꾸 절 거기 끌여들이는게 너무 싫어요.솔직히 야근을 밥먹듯이 해서 일하기 싫은 건 맞아요. 야근 수당도 없구요.회사에 개발자가 계신데 저랑 친해요.근데 일할 때 어떤 정보가 필요하다고 하면 계속 제가 연락해서 정보를 받아오길 바라구요. 혼자 웅얼웅얼거리는데 진짜 짜증나요.1차로 거래처가 자료를 줬는데 제가 바빠서 정리못하고 전달했어요. 자료를 이런식으로 주면 안된다 그러길래 바쁜와중에 자료들 정리해서 줬고 추가 정보들 전달했었구요. 필요한 게 있음 직접 요청하든지 하나하나씩 막 요청을 해서 너무 답답했어요.정보가 필요하면 개발자->저->거래처->업체 이렇게 물어봐야하는데 뭐 저한테만 물어보면 답이 바로바로 나온다고 생각한건지 검색도 하기싫은지 그냥 저한테 다 해주길 바라는 거 같아요. 솔직히 그렇게 느껴져요.거래처가 정보를 개떡같이 준건 맞는데 왜 자꾸 절 걸고 넘어지는 건지..... 솔직히 자기 일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그냥 전화해서 물어보거나 하면 될일을 그건 어떻게 하냐 저렇게 하냐 자꾸 저한테 물어보니까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나요.근데 제가 화가 나는데도 좀 지나면 제가 어차피 다 정리해서 주거든요? 그래서 걍 화내도 저한테 말하는건가 싶기도 해요.아니 근데 상품 판매 관련해서 상세페이지 자료들을 왜 제가 정리해서 줘야하나요?자료를 만드는 건 본인인데 본인이 직접 요청하고 수집하고 연락하고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진짜 어쩌라고 생각이 드는데 요즘 너무 피곤해서 진짜 번아웃이 든건가 생각도 들고 혹시나 제 업무인데 제가 요즘 지쳐가지고 이렇게 생각하는건지 솔직히 요즘 객관적인 판단이 잘 안되어서 답변 부탁드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인의 업무 처리 방법….효율적인 방법도 알려주세요.누군가를 비난할 의도는 아닙니다. 진짜 궁금해서 올려요. 저는 뭔가를 하나 보고해도 정확하게 확인을 하고, 전달해서 업무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상사는 기억력이 좋아서 제대로 기억은 못하지만 대강 한 60-70퍼센트의 투명도쯤 되는 기억력을 가지고 업무처리를 합니다. 물론 따로 메모를 하거나, 정확하게 기억은 안하죠. 정확하게 기억하고 보고하는 쪽은 제쪽이었거든요. 저는 일하면서 모두 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사가 기억하는 것들은 정확하진 않지만 도움 될 때가 많습니다. 전 사실 그런 능력도 없는 것 같구요. 컨디션이 좋을 때만 그런 것 같은데 이걸 제가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ㅠㅠ 그래서 열심히 메모를 합니다. 최근엔 컨디션이 너무 난조라서 정신 붙잡고 일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에요….젊은데 왜 그렇게 기억을 못하냐고 할때마다 좀 억울하기도 합니다.ㅠ 알고 있어야하는게 한두가지어야죠…..ㅠㅠ열심히 하려고 메모하고 하는데 도리어 혼나니까 제가 진짜 잘못한건가 싶어요. 제가 너무 고지식하게 일을 하는 걸까요?상사에게 대놓고 말은 못하는데 상사는 앞으로 보고할 때 정확하게 하지말고 요청하면 대강의 내용을 가지고 보고를 하라고 합니다. 저는….솔직히 그렇게 하라면 할수는 있는데….제 업무 스타일에도 안맞고 진짜 제 업무 방식이 틀린 건지 여쭤봅니다. 효율적인 업무 방법이 있다면 공유도 부탁드려요. 저는 비서 일을 하는 사람이에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가족한테 버림받았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오늘 기어코 개같은 년이라고 말을 듣고 경찰불렀습니다. 엄마랑 언니는 저 엎어누르고 아빠라고 부르기 싫은 인간은 제 머리와 무릎, 손목 등등 가차없이 짓밟았습니다. 옷도 찢겨지고요. 이런 일이 여러번 있어서일까요?지금 기분은 그냥….‘일어날 일이 일어났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눈물이 나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습니다. 앞으로는 딸이라고 생각 안한다고 합니다. 돌아와도 안 받아준답니다. 저는 제가 버겁다는 말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서 물어본 거인데 그냥 제가 말을 안들어서 버겁다고 합니다. 싸우고 화해하는 일이 많았어도 가족들을 사랑하려고 노력했는데 모르겠습니다. 그냥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제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었나봐요. 저도 안되는 걸 어쩌나 싶기도 하고, 그냥 저도 포기하고 싶습니다. 정신병 약 먹고 하면 좀 괜찮아질까요?어떻게 하면 좀 나아질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회사에서 핸드폰&웹 접속 기록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요즘 일이 없어서 핸드폰이랑 웹서핑 자주 하는데 회사 와이파이 접속기록에 다 뜨나요?만약 VPN 켜두고 데이터 사용한다면 어떻게 되나요?VPN 켜두고 와이파이/데이터 키고 사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간관계가 지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진지하게 인간관계가 너무 지칩니다. 회사, 집 말고 별다른 취미도 없는 30대인데요. 자꾸 사람들이 연락와서 버거움을 느껴요. 한동안 안 만났던 사람들이면 모르겠는데 연락을 계속 했는데도 만나자고 해서 겨우 만나면 지겨운 레파토리 이야기 이어가고….사지도 않을 옷 쇼핑하고….진짜 재미도 없습니다. 집에 돌아오면 일한 것보다 더 지쳐요. 그냥 즐겁지가 않고 다 에너지 낭비처럼 느껴집니다. 사실 이번주 주말에 별로 만나고싶지 않은 사람을 만나는데요. 최근에 휴가도 다녀오고 해서 쉬고 싶은데 오랜만에 내려왔다고 얼굴 보자고 하더라고요….솔직히 사람들 만날 때 표정관리하잖아요? 이번에 만나면 진짜 표정 관리가 안될 거 같은데…..요즘 들어서 연락처들 다 차단시켜버리는 상상을 자주 합니다…..근데 나중엔 또 외로움 느끼고 힘들까봐 거절을 못하겠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