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철승 과학전문가입니다.
송전탑에는 수천볼트의 고압의 전기가 고압 전선을 통해서 흐르고 있어요.
고압 전류는 전력이 워낙 강해서 주변의 공기들도 전기적인 자성을 띄게 만들어요.
이런 현상을 이온화라고 부르지요.
일단 공기가 이온화가 되면 마치 전자처럼 양전하로 대전된 도체와 주변의 이온들을
찾아다니면서 음전하이온과 양전하 이온이 만나면 마치 전기가 합선되듯이
불꽃이 튀면서 큰소리가 나게 됩니다. 이러 현상을 코로나 방전이라고 부르고요.
이때 우우웅~하는 소리도 생겨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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