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오늘 미국증시보니까 큰하락이 없었네요
어제 한국증시가 드럼프의 이란 석기시대로 만들어주겠다며 종전 기대감이 사라지면서 폭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미 증시는 그런대로 방어를 잘했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증시는 에너지·방산 비중이 높아 지정학 리스크가 오히려 일부 업종에는 수혜로 작용해 지수 하락을 완충하는 구조가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반도체 중심 수출 구조라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면 외국인 자금이 빠르게 이탈해 변동성이 더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8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정부의 석기 시대 발언은 꽤나 파장이 컸던 발언이지만, 미국 증시는 트럼프 정부의 발언에 대해서 이제 큰 변동성을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 합니다.
이런 발언을 이전부터 계속 반복해서 해왔기 때문에, 오히려 말뿐인 허울은 믿지 않는 것이며 언제든지 말을 바꿀수 있기 때문 입니다.
국내 증시가 그에 비해서 크게 하락한 이유는 에너지의 주도권이 미국에 비해서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공포감을 느낀 개미 투자자들의 패닉셀로 급락이 생겨났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 증시가 방어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란을 석기시대로 만들겠다고 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종전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기 때문에
방어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 한국 증시와 달리 미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선방하며 혼조세로 마감한 이유는 시장별로 정보를 소화하는 시점과 업종 구성의 차이 때문입니다. 미국 증시 역시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직후 다우 지수가 600포인트 이상 급락하는 등 장중에는 극심한 패닉 셀 양상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한국 증시는 트럼프의 강경 발언이 나온 직후 개장하여 그 충격을 고스란히 정면으로 맞으면 4% 넘게 폭락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반면 미국 증시는 장중 폭락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전쟁 리스크보다는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며 소폭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미국은 산유국으로서 유가 급등이 에너지 기업들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며 증시 전체의 하락 폭을 방어하는 완충 작용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어제 장시작전부터 다시 미국과 이란과의 협상 분위기가 만들어졌고 전쟁을 이어가기 보단 협상으로 이어질 기개기대감이 커진게 상승의 주요요인입니다.
정확히 이란과 미국 그리고 오만과의 새로운 프로토콜이라는 통항규칙을 만들려고 하자 시장에서 결국 협상분위기로 이어진다는 해석으로 하면서 증시가 반등을 하는 모습을 보인것입니다. 그리고 오만이라는 국가가 중쟁파트너로서 갑자기 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하나의 규칙과 합의하려는 진정된 모습으로 해석하면서 처음 기대했던것보다 전면적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이 없는것으로 보였다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전쟁의 간접적 피해자 입니다.
한국은 전쟁의 피해만 받고, 미국은 전쟁의 수혜도 일부 받는 구조입니다.
외국인 자금이 한국을 팔고 미국으로 도망가는 패턴이 반복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