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탕 또는 영양탕으로 불리우던 개 식용 금지법이 생기면서 대체 식용으로 떠오른 것이 염소탕 입니다.
2024년만 해도 염소의 가격이 kg당 2만원 까지 육박 했었는데, 호주 등에서의 수입품 증가와 염소를 키우는 농가 또한 늘어나면서 2026년 올해 들어서는 1만원 이하로 하락했다는 뉴스를 3월달에 보았습니다.
즉, 염소 한마리가 40kg 나간다면 24년엔 80만원, 올해에는 40만원 이하 라는 것이지요.
수요 보다 공급이 많아 가격은 떨어졌지만, 요리를 하는 과정의 제비용이 꾸준히 올라 음식점에서의 가격은 인하되진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