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를 화병에서 최대한 오래 가게 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생화를 화병에 꽂은 상태에서 최대한 생생함을 오래 유지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가요?
물론 물에 담궈놓긴 하는데, 그거 외에 더 오래 지속시켜주는 약품이나 그런게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생화를 화병에 최대한 오래 가게 하는 방법으로는 우선 꽃을 소분하셔서 화병에 꽃은채로 냉장보관하시면 보존이 오래가고 오랫동안 생화를 집안에 두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본적으로 꽃을 화명에 꽂기전에 깨끗한 칼이나 가위를 사용하여 줄기 끝을 대각선으로 잘라주시면 뿌리가 없는 꽃에 물 흡수 면적이 늘어나 수분 공급이 용이해져서 오래 갑니다. 이 과정을 2~3일에 한번씩 조금 더 해주시면 좋습니다. 가급적 자르는 가위는 감염이 안되게 소독하시고 하시면 더 좋습니다.
생화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팁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꽃을 꽂기 전에 줄기를 비스듬하게 잘라주고, 잎사귀 중 물에 잠길 부분은 제거해주세요. 물은 깨끗한 상태로 유지하고, 2-3일마다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에 설탕이나 소금을 약간 넣어주면 꽃이 더 오래갈 수 있습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절화 연명제(Flower food)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 연명제에는 설탕, 산성물질, 살균제 등이 포함되어 있어 꽃의 수명을 연장시켜줍니다. 또한, 꽃을 직사광선이나 열기에서 떨어진 서늘한 곳에 두는 것이 좋으며, 에틸렌 가스를 발생시키는 과일과 함께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팁들을 따른다면 생화를 보다 오랫동안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생화를 오랫동안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생화가 물을 잘 흡수하도록 해 줘야 합니다 물을 흡수하는 부위에 물을 자주 갈아 줘 줄기에 감염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줄기에 감염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물을 깨끗하게 흡수를 할 수 있으면 생활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생화를 최대한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는 우선 꽃의 줄기를 사선으로 잘라주세요. 줄기의 단면이 동그란 모양인 것보다 사선으로 잘라 타원형이 되면 물을 빨아들일 수 있는 단면이 훨씬 늘어납니다. 또한 수면 아래쪽으로 잠겨있는 잎이 있다면 줄기가 빨아들이는 수분을 중간에 잎이 흡수하여 꽃에 물이 덜 갈 수 있기 때문에 제거해주세요. 꽃이 핀 상태에서는 빛이 많고 온도가 높은 곳에서 훨씬 빨리 시들기 때문에 서늘한 환경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