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의 택배함의 위치는 정문이 가장 좋을까요?

단독주택의 택배함의 위치를 벙커주차장 옆에 하는것과 정문의 옆에 설치하느것과

어느쪽이 더 나을까요?

벙커주차장을 거쳐서 정문으로 오기때문에 벙커주자창 옆에 하는게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택배하시는분들 대부분이 정문옆에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서

나중에 일일히 설명하고 하는 과정이 피곤할거다라는 말들을 많이 하던데요.

미관상으로나 시스템상으로나 정문옆에 하는게 맞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선이 주차장을 진입하자마자 택배함이 보이는 경우에는, (또 추가요청사항에 적어두면) 기사님 입장에는 더욱 편리해보이지만, 어짜피 주차장을 거쳐서 집으로 들어와야하는 구조라면, 그냥 집 앞에서 받는 편이 가장 효율적이진 않을지 몰라도 직관적이고 편리하게(사용자 측면) 보여집니다. 질문자님이 택배를 들고, 다시 집으로 가져와야할텐데 그보다 그냥 편하고 미관상으로도 좋은 문 앞(또는 옆)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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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자님에 글내용처럼 주차하는

    곳으로 하시면 택배배송 하실때

    마다 설명해야해서 번거로울

    것 같아요 정문 앞이 택배기사님도

    두고 가시기 제일 편하실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