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안좋은 기억으로 상처를 가지고 계신 듯 하네요. 저도 지금 40대 중반으로 들어가지만 중고등학교 시절 생각해보면 이상한 선생님도 많았고 싫고 미웠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생각나는 좋은 선생님도 있구요. 어딜가나 좋은 사람, 이상한 사람 다 있듯이 학교도 마찬가지 아니었을까요? 다만 우리가 상황을 어쩌지 못하고 선택하지 못하고 겪어야 하니 문제였던 거지요. 지금 학교는 예전과는 많이 다르다 알고 있습니다. 이젠 교사보다는 학생의 인권이 강조되는 시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