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태움문화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 여동생에게 해줄 조언은 어떤게 있을까요?
평상시 힘들다는 말을 하지않는 여동생이 어버이날로 내려온 이번주에 선배들의 태움문화에 견디기가 어렵다며 스트레스를 호소하였는데 막연하게 원래 그런거다라고 말하면 안될 것 같아 들어만 주었는데요. 어떠한 조언이 동생에게 힘이 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찐ISFP입니다.
제동생이 간호사면허가있는
대학병원 간호사 출신입니다.
가장 좋은방법은 동기부여인것같습니다.
제동생도 3년채우고 더이상 버티면
의료사고 터질것같아서 그만두었고
그이후에 대학교 의무팀을 거쳐
관련 공기업에 대리로 근무중입니다.
정말 이러다 계속버티다 하늘나라행 티켓을 끊고싶을정도면은 당연히 퇴사가 맞고요.
그정도까지가 아니면 이 일을 버티면 그 이후에 이직할수있는 다양한 루트가 있다고 동기부여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첫번째로는 그 회사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해결해보고, 그래도 안된다면 형사, 민사적인 부분으로 접근하거나, 이직을 제안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옆에 꼭 가족이 있다고 무슨 일이든 도와주겠다고 힘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