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속한개리172입니다.
층간소음 정말 힘들죠..
저는 반대로 아래층 살고 있습니다.
중문닫는 소리, 아이 뛰는 소리, 걷는 소리, 물건 떨어뜨리는 소리 정말 다양 합니다.
윗 층의 여러가지 소리는 생활에서 나올 수 있는 소음입니다.
소음의 지속시간에 따라 화가 나기도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좀 둔한편이라 중문소리(집에들어오셨네)이정도로만 생각합니다.
소음을 신경쓰게 되면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리고 힘들어지지요...
그리고 윗분들이 매너를 잘 지켜주기 때문에 크게 문제 없이 살고 있습니다.
정말 이웃을 잘 만나야 한다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층간소음 없는 건물을 만들어 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