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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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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들은 자기가 스스로 눈을 낮추게 되나요??

자신의 가정형편이 달동네에.. 살만큼 어려운 편이고 153~4cm에 외모도 평균보다 조금 아래이면 남자 보는 눈이 낮아질수 밖에 없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본인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이 없고 자존감이 낮은 상태라면, 상대를 볼 때에도 

    ‘저런 사람은 이런 나를 좋아하지 않을거야’, ‘저렇게 괜찮은 사람은 나를 만나지 않을거야’ 

    라는 생각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스로 눈을 낮춘다기 보다는, 자신감이 없는 상태이기에 본인이 볼 때 매력이 있고 좋은 사람은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사람이 살아가는데 물질적으로 부족하다거나 외모가 낮다고 해서 스스로 비하하는 것은

    자존감이 낮은 것입니다.

    또한 이런 처지의 여자를 남자들이 이렇게 평가한다면 그것도 잘못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외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내면적인 면이 더 중요합니다.

    그 사람의 성품이나 학력, 교양, 직업 등 남들보다 월등한 면도 많을 것입니다.

    비록 이런 외적인 면이 부족할지라도 누구보다도 당당히 살아가는 사람 많은 걸 보았습니다.

    오히려 생활력이 더 강하고 결혼후에도 남부럽지 않게 살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 사람은 본인의 처지가 낮는다고 생각하면 스스로 자존감이 낮아져서 눈을 낮추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는 환경이 좋지 않고 외모도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경우 남자 보는 눈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내가 가진 다른 매력을 부각시키고 옷 스타일이나 외모를 가꾸면 상대적으로 자존감이 올라가 자신감이 생깁니다.

  • 남자보는 눈이 낮아졌다기 보다는 스스로 낮춘것이겠지요. 본인의 조건에 순응하고 가장 가능성 높은 전략을 펼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요즘에는 남자들이나 여자들이 이성을 선택할때 아무래도 외모와 그리고 직업 그리고

    생활수준을 많이 보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남성들은 외모에 매우 많은 관심이

    있는것도 사실이구요 그러므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느정도 눈높이를 낮추는것도

    본인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백마탄 왕자들도 여러가지 조건을 많이 보니깐요

    이것이 팩트인것 같습니다

  • 현재 상황을 보면 경제적으로 외모상으로나 평범한 사람보다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벗어나 자기 계발을 하고 노력한다면 그래도 비전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아무래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

    본인의 처지상 괜찬은 남자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반대로 눈만 높은 여자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