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스티커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 임산부에게 치명적인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34
기저질환
임신24주
임신24주 산모입니다
임신하고 환경호르몬이 걱정이 되어서 친환경제품 쓰고 영수증 종이도 함부로 만지지도 않았어요
영수증으로 쓰는 종이에서 환경호르몬이 나온다고 해서요
근데 저희 집 화장실 비데에 스티커가 붙혀진걸 이제야 알았네요
ㅜ 비데 쓰진 2년이나 되었는데요 임신전부터 지금까지 변기 앉는 부위 커버에 '피부감지기센서'라고 스티커가 붙혀 있더라구요. 글자가 점점 번져서 스티커 인줄 알았어요
비데 설치 하는 날 저희 남편이 있었는데 기사가 스티커 떼라는 소리 안해서 원래 그런줄 알았대요ㅜ
찾아보니깐 스티커에서도 환경호르몬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ㅜㅜ 비스페놀 a 성분이라고 하던데요
이거 태아 뇌 발달에 영향을 많이 준다고 하던데요ㅜ
정밀초음파상 아기 건강하고 기형이야기는 못들었는데요
화장실 하루에 몇번씩 가는데요 변기에 앉으면서 환경호르몬 그대로 다 흡수한건가요?
나중에 아기에게 큰 문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