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력은 태양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한 역법으로 1년을 365일로 합니다. 가장 초기의 태양력은 고대 이집트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이후 로마의 율리우스 시저가 그리스 역법을 수정하여 율리우스력을 만들었고, 1582년 교황 그레고리우스 13세가 그레고리력을 도입하면서 현재 양력 체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태음력은 달의 차고 기욺을 기준으로 한 역법입니다. 가장 먼저 사용한 것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만든 수메르인들입니다. 태음력은 한들을 29일 또는 30일로 정하여 354일로 하며, 윤달이 존재합니다.
우리나라는 음력을 사용하다가 을미개혁으로 1896년 1월 1일에 태양력을 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