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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앵무새111
안녕하세요
아이를 낳고 키우는거 너무 힘든데요..
아이를 둘 낳고
지금은 어느정도 커서 그런가 둘이 너무 잘 노는 모습을 보니
문득 셋째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런 제가 이상한거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사지역
아이를 둘 키우면서 셋째를 생각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형제자매가 잘 노는 모습을 보면 더 많은 아이를 원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물론,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 마음이 이상한 건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아이들이 함께 자라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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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아이를 둘 낳으셧는데 셋째 생각이 나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미 낳으신 자녀 두 분이 잘 놀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세 번째 자녀도 간절하게 바라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때론희망적인연설가
너무나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함께 잘 어울려서 노는 모습은 항상 보기만 해도 흐뭇하죠. 잘 놀고 잘 지내고 한다니 너무 축복입니다
살짝쿵기쁜파스타
너무나 당연한 거라고 봐요. 저도 아이가 한 명 있지만 솔직히 둘째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잘 키울 수 있을까의 걱정 때문에 아직도 망설이고 있거든요. 하지만 진짜 여건만 된다고 하면 두 명이든 세 명이든 더 낳고 싶은 마음은 진짜 누구보다 강하다고 생각해요. 이거는 부모라면 똑같은 마음인 것 같아요
와우와우위
아이들을 둘 낳았는데 둘이 잘 지내는 것을 보면 셋째 생각이 나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자녀들에 대한 모습과 경험이 긍정적인 부모라면
셋째 생각이 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냉철한라마35
너무나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뛰어 놓은 모습을 보면 좋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또 아이들이 너무 많다 보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고요
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부모로써 자녀 생각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다른 자녀를 보며 새로운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마음 또한 좋은 마음이죠. 저도 둘째 가지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