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둘 낳았는데요 너무 잘 노는 모습을 보니 셋째 생각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를 낳고 키우는거 너무 힘든데요..

아이를 둘 낳고

지금은 어느정도 커서 그런가 둘이 너무 잘 노는 모습을 보니

문득 셋째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런 제가 이상한거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를 둘 키우면서 셋째를 생각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형제자매가 잘 노는 모습을 보면 더 많은 아이를 원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물론,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 마음이 이상한 건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아이들이 함께 자라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 질문하신 아이를 둘 낳으셧는데 셋째 생각이 나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미 낳으신 자녀 두 분이 잘 놀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세 번째 자녀도 간절하게 바라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너무나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함께 잘 어울려서 노는 모습은 항상 보기만 해도 흐뭇하죠. 잘 놀고 잘 지내고 한다니 너무 축복입니다

  • 너무나 당연한 거라고 봐요. 저도 아이가 한 명 있지만 솔직히 둘째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잘 키울 수 있을까의 걱정 때문에 아직도 망설이고 있거든요. 하지만 진짜 여건만 된다고 하면 두 명이든 세 명이든 더 낳고 싶은 마음은 진짜 누구보다 강하다고 생각해요. 이거는 부모라면 똑같은 마음인 것 같아요

  • 아이들을 둘 낳았는데 둘이 잘 지내는 것을 보면 셋째 생각이 나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자녀들에 대한 모습과 경험이 긍정적인 부모라면

    셋째 생각이 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 너무나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뛰어 놓은 모습을 보면 좋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또 아이들이 너무 많다 보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고요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부모로써 자녀 생각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다른 자녀를 보며 새로운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마음 또한 좋은 마음이죠. 저도 둘째 가지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