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시대 때 바른 말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간첩으로 만들어 줘서 죽여 버렸습니다 박정희가 죽였던 인혁당 사건도 재심이 32년 만에 이루어졌지만 그 전까지는 그 사용 수술과 가족이 모두 간첩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씌우고 욕 먹고 살았다고 합니다 밝혀지는 것은 본인이 잡혀갈까 봐 무서웠던 것이겠지요 그러다가 시간이 흘렀고 아는 사람들은 대부분 죽었을 겁니다 그 당시 독재자를 거부할 수 없는 언론사들은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폭동이다 북한군이다라는 말만 보도했겠죠 실제를 보고했다가는 좌표가 죽었을 겁니다 그나마 외신 기자들이라던가 용기 있는 사람들이 발언해 주지 않았다면 아직까지도 북한이네 하고 있겠지요